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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4] 영국 캔터베리 정규수업 캠프 인솔교사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솔교사 작성일18-01-05 07:37 조회108회 댓글6건

본문

안녕하세요. 2018년 영국 캔터베리 정규수업 캠프 인솔교사 주희, 조한재입니다.

 

오늘은 유럽투어의 2번째 날입니다. 어제와 다르게 비가 많이 내려서 혹시라도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봐, 단단히 따뜻한 겉옷을 입고 우산을 꼭 챙기라고 하였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이들 스스로 일어나 준비를 했고, 아침은 호텔에서 제공되는 조식으로 빵, 과일, 쥬스 등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는 뷔페식이였습니다.


아침 식사 후 집합시간에 맞추었고, 마지막 독일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숙소에서 쾰른까지는 약 1시간 30반에서 2시간이였습니다.
독일 쾰른에 가서 쾰른 성당, 광장 등 다양한 곳을 구경하였습니다.
쾰른 성당을 본 아이들은 성당이 600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것에 대한 놀라움과 감탄으로 모여졌습니다. 쾰른 성당은 까마득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첨탑이 올라간 전형적인 고딕양식이며, 신성로마제국이 1242년 초석을 쌓기 시작했고 오랜 기간을
거쳐서 600년만에, 1880년에 완성이 된 성당인데, 아이들은 어떻게 600년동안 이 성당을 지었지?,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멋있는 성당을 지었지 등? 놀라움과 감탄을 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대단하다 등 아이들 서로가 재잘재잘하는 모습을 보니 인솔교사인 저도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점심으로 맥도날드 빅맥을 먹었는데, 배가 고팠는지 정말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쾰른 성당 앞에는 아주 멋진 광장이 있는데,쇼핑가로 유명한 "호에거리" 가 있는데, 거기서 아이들은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유시간 동안 아이들은 자신들이 먹고 싶었던 코코아, 하리보 젤리등, 자신들이 사고 싶었던 물품들, 먹을 음식을 사니, 얼굴에 꽃이 피었습니다.

 

독일을 떠나간다고 하니, 아이들의 눈에는 속상함이 보였기에 떠나기 전이라도 독일의 마지막 모습을 눈도장으로 아쉬움을 달래보았고 네덜란드 암스텔담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암스테르담에 도착하여 저녁으로 중식을 먹었고, 음식들이 많아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반찬들을 듬뿍 담아서 맛있게 먹고 호텔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네덜란드 암스텔담에서 구경한 다음, 벨기에 "브뤼헤"로 옮겨갈 예정입니다.하루하루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항상 기대가 되고, 소중하고, 항상 기억할 수 있는 그러한 멋진 기억을 만들수 있도록 인솔교사가 잘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회원명: 김수린(chms1234) 작성일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이 바로 여행이라던데.
우리 아이들이 그 좋은 여행을 해서 그런지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스스로 뭔가를 해내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감동입니다. 실제 그곳 문화를 느끼고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언니 오빠들과 함께여서 더 의미있는 캠프인 것 같아요.
아이들 챙기시느라 오늘도 애써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인솔교사님의 댓글

회원명: 인솔교사(leader_18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수린이 어머니, 인솔교사 조한재입니다. 저 또한 수린이가 스스로 뭔가를 헤내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감동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수린이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님의 댓글

회원명: 서정민(lagen)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어하기 좋은 날씨라 다행입니다..암스텔담과 벨기에에서의 하루도 궁금하네요..암스텔담에서 와플 강추합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좋은 하루되시고 많은 인원 무탈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솔교사님의 댓글

회원명: 인솔교사(leader_18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이 어머니, 인솔교사 조한재입니다. 오늘 벨기에와 암스텔담에서 정민이가 정말로 가장 좋아하고 기뻐했던 곳이기에, 돌아가면 정민이에게 잊을 수 없던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님의 댓글

회원명: 허한결(ysdooly)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결이 아빠입니다. 매일 같이 선생님이 올려 준 다이어리와 앨범 잘 보고 있습니다. 한결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고 엄마 아빠가 잘 보고 있다고 좀 전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인솔교사님의 댓글

회원명: 인솔교사(leader_18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결이 아버님, 인솔교사 조한재입니다. 한결이에게 안부 전해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아버님, 어머님이 잘 보고 있다고 전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