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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170808]뉴질랜드 공립 스쿨링캠프 인솔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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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솔교사 작성일17-08-08 18:24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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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뉴질랜드 인솔교사 박주은입니다. 오늘 뉴질랜드 날씨는 종일 비가 오고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앞으로도 뉴질랜드에는 계속 비가 올 예정으로 나오지만 다행이도 내일 액티비티는 실내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무리 없이 아이들이 즐길 수 있습니다. 내일 하게 될 액티비티는 볼링입니다. 저희가 가는 볼링장은 볼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케이드를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분 전환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 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학교 규칙상 인솔자가 정규 수업 중에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었으나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잠시 아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준우, 명은, 진아 반은 두 발명품 사이에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고, 글쓰기 수업 시간에는 설득력 있는 글쓰기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찬반을 나누어 논리적으로 글 쓰는 법을 알아갔습니다.

 

석주, 도윤, 예준이 반은 영어로 진행되는 수학 수업을 듣고, 이후에는 성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바른 컴퓨터 이용 방법과 나쁜 매체들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아이들은 차분하고 진지하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유진, 현수, 도훈이 반은 뉴질랜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인터넷 검색을 통해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동물에 대해 찾아보고 상징적인 건축물, 대표 음식 등을 배웠습니다. 오후에는 수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혜준, 영수 반은 선생님이 주신 영어 퀴즈를 풀고 수학 자습을 하였습니다. 영어퀴즈의 경우 아이들이 첫 날에 비해 빠른 속도로 풀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방과 후 ESOL 시간에는 재밌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몸으로 말해요 같은 게임으로 입으로 소리 내지 않고 동작만 가지고 무슨 동작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의 표현력이 다양하고 창의력이 풍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한 덕분에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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