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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름] 필리핀 스파르타4주 지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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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ME 작성일12-09-03 12:59 조회5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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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영어캠프를 하면서 너무 재미있고 아쉬운 것들도 많다. 수빈이와 원빈이랑 갔는데 새로운 친구와 언니들도 만나니 캠프생활도 더 재미있어진 것 같다. 영어 공부를 할 때도 힘들고 지루할 때도 많았지만 열심히 노력해보니 점점 쉬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재미있어졌다 필리핀 선생님들과도 처음에는 말도 잘 못했는데 말을 하는 것이 영어실력을 올려준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말을 하는 것을 노력해보았다. 그랬더니 처음보다 말도 많아진 것 같고 영어 실력도 늘은 것 같아 말하는 것이 재미있고 좋아졌다. 하지만 선생님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처음에 말을 많이 못해서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 그리고 voca test도 더 많은 단어와 문장을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캠프 기간 동안 activity날에 갔던 볼링장, 쇼핑몰, 가와산 폭포, 아일랜드 호핑, english festival 등이 처음 해보는 것도 많고 소중한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다. 모든 activity 날이 즐거웠지만 쇼핑과 물놀이를 했던 것이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식당에서는 주는 밥도 맛있고 매일 아침에는 빵을 기다리면 아침밥도 맛있어 진다. 그리고 처음으로 먹어보는 맛과 신기한 모양의 망고도 너무 맛있었고 바나나도 우리나라에서 볼 때보다 더 노랗고 맛있었다. 호텔 안에도 정말 편하고 좋았다. 캠프 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집에 가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막상 집에 가야할 날이 다가오니까 아쉽고 캠프 활동을 더 하고 싶다.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고, 만약 온다면 말도 많이 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할 것이다. 에크미 영어캠프를 하는 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남은 캠프 기간 동안 열심히 생활할 것이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캠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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