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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름] 필리핀 스파르타4주 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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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ME 작성일12-09-03 15:25 조회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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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우리방에서 같은 방을 쓰는 우리들은 말을 거의 안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친해졌고 같이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옆방 303호에는 우리 형이 있었는데 형과 같이 쓰는 친구들과도 친해졌다. 처음으로 대화해보는 것이라 어색했던 1:1 수업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친해져서 영어도 많이 쓰고 표현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시아에서 제일 컸던 sm몰은 말 그대로 진짜 컸다. 하지만 우리나라 부산에 있는 신세계가 에스엠 몰 보다는 더 크다 해서 놀랐다. 다음으로 탐블리 수영장에 갔는데 앞에 바다가 있었다.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 색깔이었는데, 진짜 이뻤다.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고 호텔로 들어가 단어, 영어일기를 하고 잤다. 가와산 폭포 가는 날, 차를 타고 마트로 가서 먹을 것도 사고 다시 가와산 폭포로 향했다. 도착하여 폭포를 보니 물이 아주아주 예뻤다.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리고 폭포수를 맞았는데 진짜 시원했고 누워서도 맞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연마사지가 되었다. 아! 볼링장을 갔다 온 후 우리는 잉글리쉬 페스티벌을 했다. 필리핀 선생님들이랑 게임을 하였다. 게임들은 쉽기도 하였지만 어떤 게임은 조금 어려웠다. 그렇지만 재미있었다.
호핑을 갔을 때, 바다 색깔 에메랄드여서 이뻤다. 그리고 스노쿨링을 끼고 물고기를 볼 때 진짜 물고기가 많아 알록달록하였다. 그곳에서 점심도 먹었는데 진짜로 맛있었다. 치킨, 오징어, 새우, 물고기, 크랩, 조갯국 등 진짜 맛있게 먹었다. 아 ~ 그 곳에 한번 더 가고 싶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으로 수업한 제라드 선생님이 선생님들 중에서 제일 좋았다. 나랑 영화이야기, 자기소개 등 많은 지식을 알려 주셨고, 인상도 웃는 인상이시다. 필리핀 선생님들은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제라드 선생님이 제일 좋았다. 
만약 이곳을 다시 오게 된다면 이곳을 다시 와야 된다면 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에어컨도 캠프기간 동안 계속 틀어주고, 호텔 시설도 좋고 빨래도 1주일에 3번, 청소도 매일 해서 깨끗하다. 그리고 동생들, 친구, 형들과 노는 것도 진짜 재미있다.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엑티비티였다. 다음 여름 방학 때는 다시 또 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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