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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윤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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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ME 작성일14-02-11 14:55 조회6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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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애크미 캠프에 와서 느낌 점은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공부한다는 것이 단순한 공부, 한국에서와 별 다를 게 없을 알았는데 막상 와서 해보니까 정말 외국에서 공부하는 느낌이 난다. 또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땐 ‘어떻게 이렇게 힘든 공부를 하면서 한 달을 버티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해보니까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또, 이곳에 오기 전에는 ‘룸메이트들이랑 어떻게 친해지지?’ 이런 생각들로 왔는데 ‘아무리 빨리 친해져도 하루 이틀은 걸리겠다’라고 생각도 했는데 정말 불과 몇 시간 만에 바로 친해져서 깜짝 놀랐다.
여기 있는 우리 빌라친구들과 우리 빌라 인솔교사 선생님도 너무 좋고 다 착하고 친근하다.
 
또,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로 말하기가 조금 향상되었고 영어캠프 참가 전과 비해 영어를 알아듣고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쉬워졌다. 또한,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저번 ACTIVITY에서도 영어로 말하면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자신감도 더 많이 생겼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영어캠프에 참여를 생각해 볼 것이다.

이곳 애크미 캠프에서 갔던 ACTIVITY는 1. 시티 투어 2. SM 몰 3. 탐불리 수영장 4. 호텔수영장 5. 아일랜드 호핑 6. 잉글리쉬 페스티벌 7. 볼링 8. 아얄라 몰 9. 실내암벽 등반을 갔는데 그 중 가장 재미있었던 ACTIVITY는 아얄라 몰이다. 왜냐하면 외국에 와서도 자유롭게 한국어 쓰듯이 물건도 사고 음식도 사먹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원래부터 쇼핑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외국에 와서 훨씬 큰 쇼핑몰에서 재미있는 쇼핑을 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아얄라 몰에서는 먹을 것도 되게 많이 사서 집에 가져갈 것도 정말 많고, 부모님, 가족, 친척들 할머니, 할아버지께 드릴 선물도 사서 가져갈 수 있어서 행복하기 때문이다.

또 이곳 식사가 정말 맛있다. 여기 오기 전에 아무리 한국음식이라도 외국 맛나서 맛 없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또, 이곳 선생님들은 다들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시고 그래서 헤어질 때 좀 많이 서운할 것 같다.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얻은 것은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얻었고, 한국에서도 계속 만났으면 좋겠다.

또, 좋은 영어(외국인)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기뻤다. 필리핀, 세부 애크미 캠프에서 떠난다고 생각을 하니까 서운하다. 이곳 애크미 캠프 선생님들 모두다 좋으시고, 친구들도 좋고 재미있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한달 동안 적응해온 이곳 생활 습관들, 규칙들이 한국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깨진다니 서운한 마음도 있다.

이 캠프는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ACME 사랑합니다.


순천왕지 초등학교 5학년 (윤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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