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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이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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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ME 작성일14-02-11 14:57 조회5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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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은 처음이고 영어캠프도 처음이라 무섭고 걱정도 많이 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올 때 설레기도 하였고 걱정도 많이 했었다.

제가 도착하고 같은 빌라 형들이랑 동생들이랑도 친해져서 좋았고 외국인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또 Activity 날 SM Mall에도 가보고 처음으로 볼링도 배웠다. 난 수영을 못해서 수영장에 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형들이 수영도 알려주고 선생님들과 같이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비록 내가 수영을 못하지만 재미있었고 매일 밤 처음으로 영어일기로 써보아 신기하였다. 단어시험을 보고 나서 성적이 좋지 않아 깜지를 쓰면 반성을 하고 통과를 하면 얻게 되는 그 뿌듯함은 말할 수 없었다.

이곳 필리핀에 와서 가족의 소중함도 한 층 더 깨달았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Activity Day 때 갔던, City Tour에서 갔던 산 페드로 요새를 가서 우리나라와 문화가 많이 다른 필리핀의 문화를 알게 되었고 우리 문화를 소중히 다루고 우리나라를 더 많이 사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리핀은 섬나라여서 7000여개가 넘는 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아일랜드 호핑 날 물에 대한 공포를 조금 떨쳐내고 스노쿨링을 하였다. 그곳 물빛이 마치 크리스탈 빛이었다. 스노쿨링을 하다가 물을 모르고 먹었는데 그렇게 짤 수가 없었다.

필리핀의 운송수단인 지프니도 탔었는데 지프니가 우리나라의 버스와 비슷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곳 필리핀 사람들에게 지프니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게 되었다.

여기 와서 한국으로 돌아갈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고 빨리 가족을 만나 같이 한국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랑 노는 것이 그립다.

하지만 같은 빌라 친구들이 모두 재미있고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지기 싫다.

Acme 영어캠프는 나를 한 없이 어린아이에서 한 단계 더 성장시켜준 고마운 친구가 되었다.
우리 빌라를 맡아 주셨던 조용수 선생님께 감사 드리고 다른 분들도 정말 감사 드린다.


한솔초등학교 5학년 (이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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