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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겨울] 영국 정규수업 체험 영어캠프 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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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ME 작성일14-02-14 17:52 조회6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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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포공항에서부터 여행이 시작 될 때 참 많은 고민을 했다. 선물 문제부터 버디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까지 말이다. 먼저 자유시간에 관해서는 좋았다. 자유시간은 기념품과 선물도 사고,  구경하기에도 충분했다.

유럽투어로 주어졌던 5일 이란 시간을 생각하면 매우 만족한다. 만약 다음에 유럽여행을 하게 된다면 이 루트를 참고 하면 될 것 같다.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서 쾰른,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르쉘, 그리고 프랑스 파리까지 매우 좋았다.

영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영국에 입성할 때 나는 내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나라 영국에 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고 앞으로 홈스테이를 하며 실제 학교에 다닐 것이 매우 기대가 되었다. 첫 주는 ESL수업을 받았는데 영국 아이들과 대화 할 때 유용한 문법을 배웠다.

그리고 오후엔 엑티비티 수업으로 캔트 시내 탐방,  캔터베리 성당 견학, 실제 주민들 상대로 한 설문조사 등을 하며 영국에 대해 더 알아가고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첫 주 토요일엔 영국의 수도 런던을 , 일요일엔 대학도시 “옥스포드”에 갔다. 런던에서는 내가 그토록 가 보고 싶어했던 대영 박물관, 버킹검 궁전, 빅벤과 웨스터민스터 사원을 견학 했다. 그리고 옥스포드 에서는 헤리포터 촬영지로 유명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와 아름다운 옥스포드 대학가, 옥스포드 케슬을 견학했다.

그 다음날, 우리는 아침에 “위스터블 커뮤니티 컬리지”에 도착하여 각자의 버디와 본격적인 학교 생활에 들어갔다. 첫 날 나는 음악시간에 2년 전에 배운 드럼을 연주 해야 했는데, 다행히 선생님께서 연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기억 해 낼 수 있었다. 이 곳 학교는 한국 학교와 다른 점이 많았다. 먼저 여기서는 직접 각 교시마다 선생님을 찾아 다니며 배우고 딱히 정해진 반이 없다는 점과 과목이 한국과 매우 다르다는 점이다. 딱히 정해진 반이 없어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고, 이곳에선 종교를 과목으로 배웠다. 

수요일 저녁에는” 리즈케슬” 을 탐방을 하였다. 그렇게 버디와 일주일의  학교 생활이 순식간에 지나고 주말이 되었다.  토요일엔 대학 도시 “캠브리지”와 일요일엔 “그리니치”를 방문했다.

” 켐브리지”에서 워킹투어를 하고 “그리니치” 에서는 구 “왕립 천문대” 견학 후 런던” 텐스강” 유람선 투어를 하고 “내셔널 겔러리”에 갔는데, “내셔널 겔러리”에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택했지만 나는 “내셔널 겔러리”에서  많은 미술작품을 감상 한 것에 매우 만족한다.  생각 할수록 잘 한 일이라고 생각 한다.

다음 주 월, 화에는 버디와 학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수요일에는 엑티비티 수업으로 또 다시 런던에 갔다. 이번엔 “자연사 박물관”을 견학 후 뮤지컬 “위키드”를 봤는데 “오즈의 마법사”의 이 전 내용이라고 생각하니 재미 있었고 동화 “오즈의 마법사”가 좀 더 색 다르게 느껴졌다.  뮤지컬을 관람하는 동안 계속 집중해서 봤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목요일에 학교로 돌아와 금요일엔 버디, 영국 친구들과 이 메일,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졸업식을 한 후 작별인사를 했다. 지난 2주 동안 많이 정 들었던 버디, 친구들과 헤어지려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다. 그래도 이렇게 떠나고 이제 한국으로 갈 토요일이 천천히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일주일의 유럽투어부터 2주간의 실제 학교 생활까지 너무나도 즐거웠던 28일이 벌써 끝난다고 생각하니 한국이 그리워서 울기 보다 영국에서의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아 울 것 같았다. 그래도 후회 없이 알 차게 영국 생활을 해서 매우 좋았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한국 가서도 버디, 영국 친구들과 연락을 하며 지낼 것이다.

그리고 홈스테이 아주머니나 영국 친구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알려 줄 때는 외교관이 된 기분이었고, 지도에 잘못 표기 된 것을 바꿨을 때 정말로 자랑스러웠다.


(서울동신초등학교 초등학교 6학년 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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