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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자기주도학습 경험 방학캠프, 어디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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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1-15 10:44 조회7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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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경험 방학캠프, 어디가 좋을까
영어·논술·리더십...입시 전략 미리 설계해요.

초·중학생은 올 겨울방학에 자기주도학습 경험을 챙겨야 한다. 특목중·고교와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전형이 확대되면서 자기주도학습을 중요한 전형 요소로 평가하고 있어서다. 교과 공부뿐 아니라 독서·체험·탐구 등 다양한 인·적성 계발이 필요하다. 올 겨울방학 자기주도학습 경험을 채워줄 캠프를 소개한다.

적성 찾고 도전정신 길러 맞춤형 학습전략

한국가이던스(www.mindstudy.co.kr)의 ‘진로학습캠프’는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해 진로·적성을 탐색한다. 학생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학습성향을 찾아준다. 진로 찾기, 학습목표 세우기, 공부계획 짜기, 시간 관리하기 등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거나 정했어도 어떻게 준비할지 모른다면 인성스쿨(www.insungschool.co.kr)이 준비한 ‘청소년 진로컨설팅 캠프’가 제격이다. 홀랜드 진로탐색 검사로 개인별 직업유형을 알아보고 유형별 맞춤교육으로 직업진로정보를 제시해준다. 인성스쿨 지영수 대표는 “입학사정관전형 대비법,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입시 준비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부엔 끈기와 도전정신도 필요하다. 아이캠퍼(www.icamper.co.kr)의 ‘해병대수퍼리더십’ 캠프는 산악행군·PT체조·유격훈련·IBS훈련(고무보트 수상훈련) 등 고도의 극기훈련과 내무생활·불침번 등 병영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수료증과 환경자원봉사확인증도 발급된다.

탐구능력 높이려면 창의력 체험활동을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준비한다면 창의적 탐구능력을 계발하는 과학캠프가 좋다. 이야코리아(www.ee-ya.com)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마련한 ‘iCAMP@KAIST 캠프’는 창의로봇·공학로봇 등 로봇과학 체험 프로젝트다. 애니메이션·영상편집효과·게임 등 멀티미디어 제작 기술도 함께 배운다. KAIST 선배의 멘토링과 첨단연구소 체험기회도 있다.

‘옛 것을 익혀 새 것을 안다’는 옛말처럼 역사문화에서도 창의력을 배울 수 있다. 한국역사문화학교(www.koreaschool.co.kr)의 ‘궁궐체험교실’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유적지를 돌아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창덕궁·불국사 등 문화유산 속에 숨어 있는 선조들의 창의력과 역사의식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청학동서당(www.chunghak.net)의 ‘인성예절캠프’는 예절교육·전통문화(판소리·지게·떡치기·활쏘기 등)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리산 청학동에서 열리며, 명심보감·천자문 읽기, 한복 입기, 효도신문 만들기, 황토 염색 등 다양한 체험으로 전통문화 속 숨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글로벌 리더는 영어실력·국제감각

프레버(www.pravedu.com)는 개인별 맞춤형 조기유학인 ‘필리핀 영어캠프’를 선보인다. 인터넷으로 방송해 부모가 필리핀 마닐라와 바기오 현지에 있는 자녀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프레버 김창수 대표는 “학습·진로 유형검사를 바탕으로 지도하는 캠프”라며 “5억배상 책임보험에도 가입돼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크미(www.acme.kr)의 ‘스파르타 필리핀 영어캠프’는 강도 높은 교육과정이 강점이다. 수업이 매일 일대일 개별지도(6시간)를 포함해 8시간 이상 된다. 미국·캐나다 원어민 교사가 1대 4 수업으로 매일 2시간씩 말하기를 가르친다. 영어일기 첨삭과 단어·문장 시험을 매일 실시해 공부습관을 키워준다.

신명나는문화학교(www.edulove1004.com)의 ‘아이비리그 탐방’은 미국의 발전과정과 교육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비리그 명문대학들을 탐방하면서 미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진다. 초등 4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엘리스에듀(www.elicecamp.com)의 ‘MBC아카데미 ELICE영어캠프’는 국내에서 조기유학 못지 않은 영어실력을 기르도록 구성된 캠프다. 올해 24회째로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초등 1~3학년을 위한 ‘리틀 키즈로열’과 시험을 통과한 초등 5~6학년을 위한 ‘프리 주니어 하이’는 연령별·학년별 맞춤교육으로 인기가 높다. 중학생을 위한 ‘주니어 하이’도 운영하고 있다.





[2010.11.15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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