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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전문가에게 듣는 초등생 영어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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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3-17 10:22 조회8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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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학부모들을 위한 영어교육법은.

“영어공부는 한마디로 ‘흥미 유발’이다. 자녀에게 영어공부는 즐겁고 재미있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낄 때 공부의 효과가 나타난다. 아이들은 시각적인 환경에 많이 노출돼 있다. 먼저 DVD나 오디오북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한다. 옹알이를 시작한 아기가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수천 번, 수만 번 들어야 입을 뗄 수 있듯이 영어도 소리에 익숙해져야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DVD는 흘려 듣기에, 오디오북은 집중 듣기에 각각 도움이 된다. 단어공부도 꾸준히 해야 한다. 단어를 많이 알수록 독해 능력이 길러진다. 영어동화책 읽기도 빼놓을 수 없는 학습법이다. 한 페이지에 영어 한두 문장뿐인 책(그림책)에서 시작해 그림보다 영어문장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동화책(리더스북)으로 단계를 올리는 것이 좋다. 이때 한 줄 한 줄 해석하며 읽게 하면 흥미를 잃기 쉽다. 자녀가 그림과 문장을 충분히 이해한 뒤 그 내용을 얘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영어에 재능이 있거나 선행학습을 한 학생이라면 분량이 적은 수필이나 『해리포터』 같은 영어소설 읽기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다.”

-중학교 입학 전 영어 공부법은.

“선행학습을 못한 학생에게는 걱정거리다. 중학교에 들어가면 초등 정규 과정에서 배우지 않은 문법과 독해가 바로 나온다. 이 때문에 많은 학부모가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다. 중학교에 들어가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늦어도 6학년 가을학기부터 문법과 독해를 선행학습하는 것이 좋다. 중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녀의 수준과 적성, 가정 환경에 따라 가정학습과 학원 등 사교육을 적절히 선택해 공부하면 중학교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다.”


[2014.02.20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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